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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버거 집 에서 알바를 한다는 것..카테고리 없음 2022. 11. 1. 14:39728x90반응형

7월부터 현재까지 토요일 일요일 10시~22시 오픈부터 마감까지 손님들의 햄버거를 책임지는 알바를 하고있다.운이 좋았던것인지 정말 좋으신 점장님을 만나 일은 힘들어도 편하게 일할수 있게 해주신다. 버거집 알바의 낭만은 출근해서 재료준비하고 자제 채우고나서 햄버거를 내가 원하는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을수 있다는것이다. 점장님이 편하게 먹게해주시고 점심도 따로 사주시기에 일의 강도는 힘들지라도 더 열심히 최선을다해 알바를 하게된다. 하고나면 항상 온몸에 기름이 범벅이 된채로 집에가 샤워를 3번하지만 그래도 알바하는것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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